구슬샘 문화창고는

강릉시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예전 쌀·소금 창고로 활용되던 공간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해서 탄생 되었습니다.

누구나에게 열린 공간입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를 나누지 않고 강릉시민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공간입니다.
언제 방문해도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곳입니다.

무엇이든 함께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주민들의 소소한 취미활동,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 등 어떤 것이든 함께 나누고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공간입니다.
청년 작가와 시민들 간의 소통 공간으로 오픈스튜디오, 워크숍 등을 통해 예술과 문화를 알아가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구슬샘 문화창고의 뜻은
‘옥천(玉川)’을 한글로 풀어쓴 ‘구슬샘’과 기존의 창고로 활용되었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 복합적인 문화 활동이 가능한 공간을 뜻하는 ‘문화창고’를 합쳐 완성되었습니다.
‘샘’이라는 공간은 항상 새로운 물이 솟아나고 목마른 누구에게나 갈증을 해소해주는 곳으로, 구슬샘 문화창고가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과 감성이 솟아나고 모이는 ‘샘’이 되어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구슬샘 문화창고
구슬샘 문화창고